별거 아닌거에라도 감사하려고 일기를 썼다
게임일기2025. 9. 11. 17:13


알리사에서 다그다를 첨 가봤다
뭔가 분위기 좋은 방송이 있어서 보다가 다그다 간다길래 참여해서 첨 플레이하게 되었다
재밌는 추억이 되었다 즐거웠다 쥑쥑이 옷 맘에 든다
기습 에린노트 봤는데 빙검방 없어서 실망.. 음유는 있긴한데 뭔가 엄청 효과있을진 모르겠어서 별 생각 안했다
화법은 부캐가 있긴한데 열심히 안해서 좋은지 모르겠다
본캐노기는 계속 할 생각이다 접기는 없어
그리고 보석작 개조 건드리기 이런건 제발.... 있는걸 고쳐달라니까 신규를 내겠다 ㅋㅋㅋ
흠 돈 많이도 벌려고드네 아 짜쳐 op캐 만들어 직변유도하는것도 짜증나는데.
결국 새로 맞춰라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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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노기전에 해놨던거 진행상황으로는 본캐는 완 부캐 장신구+파공, 데섭 5캐 엠블럼을 다 맞춰줬고
(놀랍게도 글라리 랜덤룬에서 현/냉혹/여권능으로 최유효룬이 나옴 이거 뭐 되는건가) 이제 결계 안 돌아.
음유 장신구룬 전부, 냉혹먹은김에 석궁장신구룬 1개, 수도는 장신구룬을 다 맞춰줬는데 다시 할 마음 들때까진 대충 유기할래
알섭은 5캐릭 65찍고 2캐릭 무기룬 구하고 1캐릭 본캐로 전격도관룬 구해서 플레이 중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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