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절이다
게임일기2025. 9. 1. 12:12
원래는 부캐를 안키워야지 생각한게 무색하게 10개의 캐릭터를 가지고있는 나... 누구보다 게임 진심이네
아무튼 본캐가 현란절을 맞아서 현란술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장판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로 자랑할게 그것뿐이네
15강도 성공해서 (기억안나는데 강화 6~70%구간이었던거같음) 이제 3.3..
나도 이제 3.3에 2현란 오우너야.. 미약한 투력이지만 열심히하였다
이제 보석2줄작 룬작 다했으니까 전압전펫강화빼고 다했겠지 완벽해. 모든걸 확신하고 나오려는순간
인벤창에서 장갑에 가죽 넣어버린거보고 눈을 의심함. 졸린가 아침에는 정신을 못 차리네 천 장갑이 없어졌어
인벤창에서 템 많으면 상의하의 카테고리 선택 귀찮은데 그냥 첨부터 하나만 찝게 해주지
왜 다 선택되어서 나머지 부위를 4번 눌러 취소하게 만든건지 모르겠다 귀찮고 불편하다
어차피 많아서 잘 안 보이니까 항목으로 좁게 보려고 누르는걸텐데..
부부까진 유효장신구를 맞춰줬으니 앞으로도 재밌게 할만할것같다
그리고 수도사도 탱으로 키워볼까싶은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할듯 어제 보니까
살짝 어비스 룩템을 두캐한테 넣어줬더라 난 넣어준지도 모르고 계속 발견함
너네 들어와줄때 좀 빵빠레라도 터뜨려주면 안되겠니..
아무튼 전사놈한테 그럴듯한 갑옷신발이라서 신나서 염색했는데 실패하고 그냥 다이스나 계속 깠다
부부애들한테 유효장신구를 다 맞춰주니 보람찼다 근데 다 템 지우고 강화하기는 빡세다 2캐 유기했다
전사놈은 붉은화석도 엄청 모았길래 평원방랑자도 사줬다 신나서 박으려는데 룬파가없다 아 생각을 못했다..
심층 돌아서 참격만 박아줌 ㅠㅠ
어유 날씨가 시원해져서 너무 좋다 바람이 잘 부는데 태양은 좀 물러갔으려나
잘 몰랐는데 한옥 관련 글을 읽다보니까 여름에는 한국에 태양이 70도~90도로 들어오는 구간이라 덥고
겨울에는 태양이 20~30도정도로 들어와서 추운거란다 정말 신기하다 그럼 각도가 조금 바뀌었으려나
실용과학으로 명문화하지않았던시대도 그걸 다 감으로 알고있었다니 인간의 지적능력도 상당한듯하다
그리고 한옥벽이 하얀건 더운 빛을 반사하기 위해서고 창문은 바람길을 내기 위해서
중간쯤에 크게 만든다고 한다 담벼락도 너무 크게 만들지 않는다고..
뭔가 그럼 집도 하얗게 만들고 방도 하얗게 만들면 낮에 좀 더운걸까 검은방은 겨울에 더 cozy 한걸까 고민됐다.
한옥보다도 한국 현대건축(ex.아파트나 양옥등)은 단열을 중시해서 여름에 덥다던데
여름에 어떻게 하면 덜 더울지에 대한 대책이 에어콘말고도 필요한듯하다
필드보스 잡다보니 힐러랑 수도가 방어막을 걸어줬다 요즘은 늘었네
얘네는 거의 상시로 느껴지는데 음유도 버프 몇초안가고 오로라는 한 3초도 안가는거같아..체감 2초인데
정말 극극타이밍을 맞추지도 않으면 쓸수도없는 보호막이다 근데 그걸 극딜용으로 쓰자니 타이밍도 안맞고
내가 키우는 캐릭터는 다 왜 이러는걸까 서포터가 될거면 미리 고지능이 되셨어야죠
막둥이 참모 가방줬다..본캐는 옷많기도 하고 굳이 고양이가방을 맬 디자인이 아닌거같아서 가볍게가기로
캐가 5명이라 하나는 없군 아무튼 귀엽다 후후 매력도 조금 올라갔으려나..